[Unreal Engine 25.04.24.] Live action studio that converted the SF movie Babiru into full CG
SF 영화 Babiru를 전면 CG로 전환한 라이브 액션 스튜디오
인류는 사라지고 기계만 살아남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질문이 바로 세컨드 투모로우 스튜디오(Second Tomorrow Studios)의 최신 프로젝트 바비루(Babiru)가 던지는 화두입니다.
바비루 트레일러에서 세컨드 투모로우는 에픽 메가그랜트 지원을 받아, 라이브 액션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전면 CG 제작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러브, 데스 + 로봇(Love, Death + Robots), 시크릿 레벨(Secret Level)을 집필한 필립 겔라트(Philip Gelatt) 작가와 손을 잡고 장편 영화의 콘셉트를 제시하는 대담하고 멋진 비주얼의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응우옌(Nguyen)은 이 장편 영화 또한 언리얼 엔진으로 전면 제작할 계획입니다.
응우옌에게 바비루에 대한 이야기와 이 작품이 영화 제작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들어보았습니다.
바비루는 어떻게 탄생했나요?
바비루는 열정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바비루의 세계관을 창조한 두 콘셉트 아티스트, 니반 찬타라(Nivanh Chantara)와 프레데릭 랑보(Frederic Rambaud)의 멋진 콘셉트 아트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중략)
향후 언리얼 엔진이 영화 제작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언리얼 엔진은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파이프라인에서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더 빠르게 반복작업하고, 실시간으로 창작에 관련된 결정을 하고, 전 세계 아티스트와 탈중앙화된 작업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
완전히 구현된 실시간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은, 영화 제작자가 렌더링을 기다리는 대신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기존 방식으로는 상상조차 못 했을 샷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이 기술이 없었다면 바비루의 제작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언리얼 엔진은 인디 제작사부터 대형 스튜디오에 이르기까지 판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술을 통해 이제 새로운 세대의 크리에이터들이 불과 몇 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실현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탐구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류는 사라지고 기계만 살아남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질문이 바로 세컨드 투모로우 스튜디오(Second Tomorrow Studios)의 최신 프로젝트 바비루(Babiru)가 던지는 화두입니다.
바비루 트레일러에서 세컨드 투모로우는 에픽 메가그랜트 지원을 받아, 라이브 액션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전면 CG 제작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러브, 데스 + 로봇(Love, Death + Robots), 시크릿 레벨(Secret Level)을 집필한 필립 겔라트(Philip Gelatt) 작가와 손을 잡고 장편 영화의 콘셉트를 제시하는 대담하고 멋진 비주얼의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응우옌(Nguyen)은 이 장편 영화 또한 언리얼 엔진으로 전면 제작할 계획입니다.
응우옌에게 바비루에 대한 이야기와 이 작품이 영화 제작의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들어보았습니다.
바비루는 열정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바비루의 세계관을 창조한 두 콘셉트 아티스트, 니반 찬타라(Nivanh Chantara)와 프레데릭 랑보(Frederic Rambaud)의 멋진 콘셉트 아트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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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은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파이프라인에서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더 빠르게 반복작업하고, 실시간으로 창작에 관련된 결정을 하고, 전 세계 아티스트와 탈중앙화된 작업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
완전히 구현된 실시간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은, 영화 제작자가 렌더링을 기다리는 대신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기존 방식으로는 상상조차 못 했을 샷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이 기술이 없었다면 바비루의 제작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언리얼 엔진은 인디 제작사부터 대형 스튜디오에 이르기까지 판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술을 통해 이제 새로운 세대의 크리에이터들이 불과 몇 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실현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탐구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